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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연극부터 비보잉까지 무료로 즐기세요
9월15일·29일·10월20일
무안 남도소리울림터

2017. 09.14. 00:00:00

뮤지컬 ‘넌센스3’

“성큼 다가온 가을, 남도소리울림터에서 풍성한 공연 보시고 여유를 느끼세요.”
전남문화관광재단은 9월부터 10월까지 무안 남도소리울림터 공연장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초청공연을 3편 선보인다.
15일(오후 7시 30분)에 선보이는 첫 번째 공연은 호러 연극 ‘두여자’다.
쌍둥이 자매에게 얽힌 미스터리한 내용을 담은 서스펜스 호러 연극으로 탄탄한 시나리오와 배우들의 호연으로 재치 넘치는 대사와 짜임새 있는 연출이 돋보인다.
29일에 진행되는 두 번째 초청공연으로 뮤지컬 ‘넌센스3’이다. 1000만 관객이 인정한 국민 뮤지컬 ‘넌센스’의 세번째 시리즈로 수녀들과 멋쟁이 신부가 만들어낸 뮤지컬 코미디극이다.
마지막으로 10월 20일에는 융복합 퍼포먼스 ‘코드네임815’가 무대에 오른다. 세계 비보이 월드컵 독일 ‘BATTLE OF THE YEAR 2014’ 퍼포먼스 부문 우승과 함께 2015년 10월 ‘세계 비보이크루 랭킹 1위’를 달성한 그룹 ‘퓨전엠씨’의 화려한 융복합 비보잉 무대를 볼 수 있다. 문의 061-981-0280.
/박성천기자 skypark@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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