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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장 인사채용 원칙 기준 마련 등 질의
광주시의회 임시회 개회

2017. 09.14. 00:00:00

광주시의회는 13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61회 임시회 개회식을 하고 오는 27일까지 회기에 들어갔다. 이번 회기에는 광주시와 시교육청의 행정사무감사 계획을 결정하고 조례안 27건, 동의안 4건, 예산안 1건, 의견청취 2건 등의 안건을 처리한다.
오는 18∼20일에는 주경님·유정심·김용집 시의원이 나와 광주시 자체 행정통신망 구축, 상수도 누수 및 하천 수질개선방안 촉구, 공공기관장 인사채용 원칙 기준 마련에 관한 시정 질의를 한다.
상임위별로는 행정자치위원회에서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조례안 일부개정안과 퇴근 후 카톡이나 문자메시지 사용을 지양하는 내용의 공무원 복무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심의한다.
환경복지위원회는 미세먼지 예보 및 경보에 관한 조례 개정안과 장애인 차별 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일부 개정 조례안을 심사한다.
산업건설위원회는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비용 국비지원 촉구 건의안과 경제고용진흥원 설립 및 운영 조례안, 교통유발부담금 경감에 관한 일부 개정 조례안 등을 처리한다.
교육문화위원회는 학교숲 조성 및 관련 조례안, 공익제보 처리 및 공익제보자 보호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심의한다.
이날 본회의 5분발언에서 김영남(서구3)의원은 광주시 관내 고교의 무상급식 전면 실시를 촉구했다.
김 의원은 “현재 고3만을 상대로 실시하고 있는 무상급식을 고 1·2학년까지 확대해야 한다”며 “재정여건이 어렵다면 연차적으로 실시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오광록기자 kroh@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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