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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냉장고에 과일·채소 보관도 OK
삼성 ‘김치플러스’ 출시

2017. 09.14. 00:00:00

삼성전자는 김치 보관량은 감소하는 대신 다양한 식품을 전문적으로 보관하고자 하는 최근 수요를 반영한 신개념 김치냉장고 ‘김치플러스’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2011년 ‘삼성 김치냉장고 지펠아삭 M9000’시리즈 출시 이후 사용했던 ‘지펠아삭’ 대신 ‘김치플러스’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선보인 것이다.
김치플러스는 김장철과 같이 김치 보관량이 많은 시기에는 풀 메탈쿨링으로 ±0.3℃ 이내 오차 범위의 온도를 유지해 최적의 상태로 김치를 보관한다. 반면, 보관량이 적은 시기에는 열대 과일과 뿌리 채소 등 다양한 식재료를 보관할 수 있도록 기능을 다변화해 김치 냉장고를 연중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치플러스는 기존 91㎝에서 80㎝로 너비를 줄였으나 내부 수납 용량은 기존 M9000 대비 17ℓ 가량 늘었다. 총 7가지 패턴에 584ℓ, 486ℓ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된다. 출고가는 249∼599만원이다.
/김대성기자big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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