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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재단, 아시아인권위서 아웅산 수치 관련 입장 발표

2017. 09.13. 00:00:00

광주일보의 ‘아웅산 수치, 광주인권상 수치되나’ 보도〈12일자 7면〉와 관련, 광주에서 열리는 ‘아시아인권헌장워크숍’에서 광주인권상 수상자들이 ‘미얀마 인종청소’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한다.
5·18기념재단은 “오는 15일 홍콩의 아시아인권위원회(AHRC)와 공동 주관하는 ‘아시아인권헌장워크숍’ 기자회견에서 미얀마의 로힝야 부족 수난에 대한 5·18재단, 광주인권상 수상자 그룹, 워크숍 참가자들의 입장발표가 있을 예정이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본 행사에서도 최근 불거진 미얀마 정부의 로힝야족 ‘인종청소’ 논란이 심도있게 다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시아인권헌장워크숍’은 14∼17일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7 세계인권도시포럼’ 행사의 하나로, 광주인권상 수상자 바실 페르난도(스리랑카) 아시아인권위원회 대표와 수실 파큐렐 전 네팔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등 아시아 인권전문가 13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김용희기자 kimyh@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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