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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이주민·지역주민 화합 한마당 개최
삼성전자 광주사회공헌센터·광산구

2017. 09.13. 00:00:00

삼성전자 광주사회공헌센터(센터장 정광명)는 광산구청과 함께 지난 10일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경기장에서 베트남 이주민과 지역주민의 화합을 도모하는 ‘베트남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베트남 Day 행사는 올해로 72주년을 맞는 베트남 독립기념일을 축하하고 한국과 베트남 서로를 보다 깊게 알아가는 것에 초첨을 맞췄다.
행사는 베트남 전통춤, 노래, 패션을 소재로 13개 팀이 준비한 다양한 형식의 공연과 가족 참여형 체육행사로 진행됐다.
한편 삼성전자 광주사회공헌센터는 지난해 이어 2년째 베트남 독립기념일 맞이 행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베트남 이주여성 멘토링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출산, 한국어교육, 직업체험, 장학금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김대성기자bigkim@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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