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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 식품 원산지 일제 단속

2017. 09.13. 00:00:00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추석을 앞두고 제수·선물용 농식품의 원산지와 축산물이력제 준수 여부 등 부정유통 행위에 대한 일제 단속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특별사법경찰 165명과 소비자단체 회원 등으로 구성된 명예감시원 335명이 투입되며, 검찰 등 유관기관과의 합동단속도 이뤄진다. 기간은 오는 29일까지다.
중점 단속사항은 값싼 외국산을 소비자가 선호하는 국내산으로 둔갑·혼합하는 행위와 양곡의 품종이나 생산년도 등을 속이는 행위, 축산물이력번호 거짓표시 등이다.
/박기웅기자 pboxer@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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