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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 기초생활 조건부 수급자 직업 교육

2017. 09.13. 00:00:00

광주시 북구는 “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9층 취업특강실에서 기초생활보장수급 대상자 중 조건부 수급자를 대상으로 자활능력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취업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참여대상자는 조건부 수급 대상자 중 미취학자녀 양육자, 대학생, 월 소득 60만원 초과 90만원 이하 근로소득자이다.
상담 및 자활지원계획 수립과정을 거쳐 지원대상자 유형별로 ▲심리지원 ▲경력설계지원 ▲직업진로지도 프로그램 등 개별 여건에 맞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취업능력 향상 프로그램은 분기별 1회 1.5시간, 연 4회 6시간으로 단기특강 형태 맞춤형 강의를 운영할 예정이다.
미취학자녀 양육자와 저소득자는 일과 삶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심리적 자립지원’과 ‘장애요소 극복 및 안정적 일자리로의 경력설계’ 등 두 단계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김용희기자 kimyh@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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