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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도서 실시간 한글 번역 인터파크 eBook 번역 서비스

2017. 09.12. 00:00:00

영어 원서 전자책을 손쉽게 한글로 읽을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다.
인터파크도서(대표 주세훈)가 국내 인터넷 서점 업계 최초로 eBook 번역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인터파크 eBook 번역 서비스’는 eBook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에서 다양한 분야의 외국도서를 읽을 때 실시간 한글 번역을 해주는 서비스다.
이번 번역서비스 출시로 외국도서를 읽을 때 겪는 불편함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까지는 이해가 가지 않는 문장들, 어휘의 정확한 쓰임 등이 궁금하면 검색엔진이나 사전 앱을 일일이 찾아가며 읽어야 했다. 그러나 이번 서비스 오픈으로 eBook앱을 나가지 않고 한 화면에서 쉽게 정보 확인이 가능해 사전을 뒤적거리는 수고를 덜어준다.
이 외에도 인터파크 eBook앱은 활용도 높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먼저 책을 읽다 마음에 드는 구절이 나오거나 중요한 내용이라 꼭 기억해 두고 싶은 부분이 있으면 강조 표시를 해둘 수 있다.
/ 박성천기자 skypark@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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