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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신대 사회복지학과 사물함 강연회 개최 사회복지의 날 기념 ‘복지가 꿈꾸는 미래’ 주제

2017. 09.12. 00:00:00

광신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사물함(사랑으로 물들이는 함성) 특집 강연회가 11일 오후 4시30분 광신대학교 국제관 1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강연회는 제18회 사회복지의 날(9월 7일) 기념으로 열렸으며 ‘복지가 꿈꾸는 더 나은 미래’라는 주제로 열렸다.
김용대 광신대학교 법인이사장의 ‘사람에 사랑을 더하다’, 김철진 광신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교수의 ‘여민동락, 일상의 혁신을 꿈꾸다’, 이종석 광주동구노인종합복지관장의 ‘대한민국, 노인복지 근원적인 대안은’, 김성환 광신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교수의 ‘세상과 소통하는 상담이야기’, 김종식 광신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교수의 ‘다문화, 세상을 읽는 코드’ 등의 강연이 진행됐다.
/전은재기자 ej6621@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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