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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허리케인 ‘어마’에 사재기 바람

2017. 09.07. 00:00:00

미국 플로리다를 향해 다가오고 있는 허리케인 ‘어마’가 최고 풍속이 시속 300㎞에 육박하는 최고등급(5등급)으로 발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5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주민들이 매장으로 몰려와 비상식량을 구입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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