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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과학관, 9일 ‘2030 미래도시’ 강연
국회 과방위 김경진 국민의당 의원

2017. 09.07. 00:00:00

김경진 의원

국립광주과학관은 오는 9일 ‘2030 미래도시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김경진<사진> 국민의당 의원이 ‘미래사회 변화와 대한민국의 갈길’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경진 국민의당 의원은 “이번 강연이 머지않은 13년 후의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토론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강연을 광주와 우리나라의 미래를 시민들과 함께 생각해보는 자리로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2030 미래도시’ 특별전 개최와 함께 다양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미 3차례 진행된 강연에서는 로봇과 IT 기술 등 4차 산업혁명과 미래에 대한 이공계 전문가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면, 이번 강연에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고민하는 현직 의원의 관점에서 바라본 4차 산업혁명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강연은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국립광주과학관 1층 상상홀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선착순 100명에게는 2030 미래도시 특별전의 무료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은재기자 ej6621@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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