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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美 메릴랜드주 자매결연

2017. 09.06. 00:00:00

전남도는 5일 미국 메릴랜드주(州)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매결연은 지난 2013년 11월, 두 지역이 우호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교류를 이어온 지 4년여만의 성과다. 전남도는 앞으로 메릴랜드주와 다양한 분야에서 내실 있는 교류·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자매결연식에는 일정 관계로 참석하지 못한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를 대신해 퍼스트 레이디 유미 호건(58·Yumi Hogan·김유미)과 존 우벤스미스 국무장관 등 14명의 경제사절단이 참석했다.
유미 호건 여사는 나주 출신으로 미국 역사상 최초의 한국계 주지사 부인이자 메릴랜드주 최초의 아시아계 퍼스트 레이디다. 전남도와 메릴랜드주가 자매결연을 맺도록 가교 역할을 했다.

/ 최권일기자 cki@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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