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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무료로 쓸 수 있게… ‘공공 와이파이 확대반’ 구성

2017. 08.31. 00:00:00

우리나라를 ‘와이파이 메카’로 만들기 위해 정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공공 와이파이를 확대 구축하는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효율적인 공공 와이파이 구축을 위한 기술적 방안과 다양한 서비스 모델을 논의하기 위해 30일 산·학·연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공공 와이파이 확대 실무작업반’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실무작업반은 25명 내외로 구성되며, 이동통신사, 와이파이 기기 제조사, 플랫폼 사업자, 사물인터넷(IoT) 사업자, 공공기관 등이 참여한다.
과기정통부는 앞으로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사업자 등이 함께 참여하는 ‘공공 와이파이 협의회’도 운영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전성배 통신정책국장은 “민·관이 합심해 공공 와이파이를 적극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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