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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이 바꿔놓을 우리 일상

광주과학관 ‘2030 미래도시 특별전’ 연계 12일 부터 강연

2017. 08.10. 00:00:00

지난 8일∼9일 광주국립과학관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함께 진행한 ‘수업보다 알찬! 상상력 가득한 과학교실!’에 약 4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국립광주과학관 제공〉

국립광주과학관이 오는 12일부터 3차례 ‘2030 미래도시’ 특별전과 연계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인공지능, 로봇 등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과 변화하는 생활상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12일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이번 특별 강연은 4차 산업혁명과 가까운 미래에 우리 사회가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한 학생과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12일 첫 강연에서는 광주과학기술원 이홍노 연구원장이 ‘4차 산업혁명과 우리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한다.
19일 강연에서는 목포대학교 전기 및 제어공학과 유영재 교수가 ‘나의 로봇과 우리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유영재 교수는 로봇 ‘찰스(CHARLES)’로 지난해 휴머노이드 로봇 응용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마지막 25일에는 ‘과학기술이 바꾸는 미래 사회의 변화’다. 가천대 창업지원단을 이끌고 있는 IT대학 전자공학과 박방주 교수가 진행을 맡았다.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국립광주과학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은재기자 ej6621@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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