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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객 곰팡이·세균 몽땅 잡아라

2013. 06.14. 00:00:00

◇천연 항균 물티슈=연약하고 민감한 아이들은 장마철 건강 관리를 위해 전 성분을 꼼꼼히 따져 항균 기능 제품을 선택하고 생활 속 위생관리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필요하다.
장마철 기간에는 습한 환경에서 세균이 증식할 수 있기 때문에 물티슈의 경우 항균 성분이 함유된 제품인지 확인해야 한다.
프리미엄 한방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의 ‘프리미엄 도톰한 물티슈’는 오지탕 등 한방성분을 함유한 천연 항균 물티슈다. 편백나무는 피톤치드를 발산해 스스로 세균과 미생물의 번식을 억제하는 기능을 한다.
◇세탁조까지 세균 없애기=세탁기의 내부 세탁조는 습한 환경인데다 섬유찌꺼기가 남아 있어 곰팡이와 세균의 온상이다.
섬유찌꺼기를 제때 제거하지 않으면 아이의 의류나 양말 등 세탁물에 달라붙어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보이지 않는 세탁기의 세탁조도 정기적인 청소와 관리가 필수적이다.
애경에스티의 토탈 홈케어 브랜드 홈즈(home‘Z)의 ‘퀵크린 세탁조크리너’는 세탁조의 곰팡이와 유해세균을 99.9% 제거하고, 퀴퀴한 냄새까지 깔끔하게 없애주는 액체타입의 세탁조크리너다.
◇페브리즈 항균 스프레이=가방이나, 유모차, 매트 등 아이들이 쉽게 접촉하는 제품도 장마철 세균으로부터 안전할 수 없다.
청결을 유지하기 위해 아이들의 손이나 얼굴을 깨끗이 닦는 것 뿐 아니라 자주 사용하는 제품도 세척이 필요하다.
P&G ‘페브리즈’는 한국화학시험연구원으로부터 99.9%의 항균 효과를 인증 받은 대표적인 섬유탈취제다. 간편하게 뿌리기만 하면 세균이 증식하는 것을 방지하고 상쾌함까지 느낄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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