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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일배 직장바둑대회… KT 단체전 우승
개인전 우승 박정규씨

2012. 12.24. 00:00:00

22일 광주시 남구 주월동 한국기원 광주지부에서 열린 제21회 광일배 광주·전남 직장바둑대회에서 출전 선수들이 승부를 겨루고 있다. /최현배기자 choi@kwangju.co.kr

제21회 광일(光日)배 광주·전남 직장바둑 대회 열전이 펼쳐졌다. 광주일보가 주최하는 광주·전남 직장 바둑대회가 지난 22일 광주시 남구 주월동 한국기원 광주지원에서 열렸다.
KT(박정규·정재묵·유흥주)가 단체전 우승의 영예를 차지하며 상패와 함께 5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준우승은 기당회(김선호·정장효·박형수)에게 돌아갔으며 대한주택관리사(강창구·조영배·신중식)는 3위에 올랐다. 준우승과 3위 상금은 각각 30만원과 20만원이다.
개인전에서는 KT의 박정규씨가 대회 정상에 올랐다. 지난대회 우승자인 (주)송림의 김광식씨가 준우승을 차지했고, 박형수·정장효(이상 기당회)씨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개인전 우승자에게는 상패와 30만원의 상금이 돌아갔으며, 준우승과 공동 3위에게는 각각 20만원과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김여울기자 wool@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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