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그 함성 “코리아 파이팅”
2010년 06월 12일(토) 00:00
2002년 6월 광주는 월드컵 축구가 있어 행복했다. 같은달 10일 한-미전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민들이 동구 금남로에서 붉은색 티셔츠를 입고 “코리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광주일보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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