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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소중한 이야기
“도움 필요한 아이들에게 희망의 보금자리를”
광주가정위탁지원센터, 위탁부모 수시 모집

2010. 05.22. 00:00:00

광주가정위탁지원센터(소장 최삼영)은 지난 19일 상무지구 이마트 상무점을 이용하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가정을 필요로 하는 위탁아동들이 아직도 많음을 알리며, 위탁부모가 되어 사랑의 울타리가 되어 줄 것을 호소했다.
이날은 22일 제7회 가정위탁의 날을 맞이하여 가정 내 보호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려 사회적 인식확산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특히 가정위탁의 날 수기공모전에서 광주지역 위탁아동 3명이 수상을 하게 되어 더욱 의미 있는 기념일을 맞이했다.
가정위탁이란 아동이 가정 내·외의 여러 가지 요인 (부모의 학대, 방임, 질병, 수감, 경제적 이유 등의 사유)으로 친가정내에서 양육될 수 없을 때, 일정기간 위탁가정을 제공하여 아동을 보호·양육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친가정이 가족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문적인 아동복지서비스이다.
광주가정위탁지원센터(http://www.gjw.or.kr/foster)는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희망의 보금자리가 되어 줄 위탁부모를 수시로 모집하고 있다. 위탁부모의 자격요건은 25세 이상으로 자녀를 양육한 경험이 있어야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062-351-1206로 문의하면 된다.
▲오래은·광주시 서구 농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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